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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로 '불량률 제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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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4-19 10:03 조회1,0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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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배관자재 업체 우림하이테크 1층. 40여 기의 배관자재 제조기기가 기계음을 내며 돌아가고 있었다. 이 가운데 네 대는 무인화설비다. 이 장비에는 3,500여 개의 도면이 입력돼 있어 배관자재를 자동 생산한다. 현장에는 다섯 명 남짓 되는 인원이 설비를 살피고 있었다. 김성삼 우림하이테크 전무는 “기존에는 총 10명의 인력이 있었지만 무인화설비를 도입하고 나서 생산인원을 절반으로 줄이고 나머지 인력은 해외영업팀으로 재배치했다”며 “무인화 설비 하나가 기존 설비 다섯 대만큼의 생산성을 가져온 덕이 크다”고 소개했다.

기사 바로보기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HW0POV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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