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업계소식

NOTICE

엘리베이터 '빅3' 스마트팩토리로 거듭난다…공장·R&D센터 변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6-17 09:26 조회255회 댓글0건

본문

국내 엘리베이터 ‘빅3’인 현대엘리베이터 (90,700원▲ 100 0.11%)가 경기 이천을 떠나 충북 충주에 새로 둥지를 틀기로 한 데 이어 오티스엘리베이터가 인천 송도에 R&D(연구개발)센터 준공을 앞두고 있다.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는 충남 천안 공장의 스마트팩토리화를 진행 중이다. 엘리베이터업계가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 국내 엘리베이터 수요에 대응,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엘리베이터업계에 따르면 오티스엘리베이터는 이달 말 인천 송도에서 ‘오티스 R&D센터 및 첨단생산시설’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티스엘리베이터는 송도 R&D센터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연구개발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IoT 커넥티드 엘리베이터’ 개발을 담당한다.
 
오티스 송도 R&D센터 전경./오티스 제공


기사 바로가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2/2019061201615.html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