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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한 제조업 '스마트'로 체질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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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01 10:22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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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스마트공장 보급과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스마트공장화를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경남은 올해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업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제조업 기반이 강한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도록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새로운 미래 먹을거리를 만들어 지역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게 목표다. 지난해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스마트공장과 스마트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업 혁신 1단계 계획을 발표하고 국가정책으로까지 반영하게 했으며, 창원국가산단이 정부의 '스마트 선도산단 프로젝트'에 선정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완전히 새로운 경남'의 경제 모델로 제시한 경남의 스마트공장 구축이 어디까지 왔는지 진단해본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0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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