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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으로 글로벌 불황 돌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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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7-08 09:52 조회2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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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변화와 혁신을 통한 기업의 점진적인 진화와 함께 자체적인 기술력 개발과 연구 등 끊임없는 증진에 따른 산업의 첨단화로 발전하면서 글로벌 무한경쟁 시대를 맞고 있다. 미·중 무역 강국의 무역 분쟁을 통한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우위 다툼은 마치 총성 없는 전쟁을 방불케 하고 무역 의존도가 높은 나라는 갈수록 어려움만 가중되는 현실이다. 정부는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경쟁력을 갖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 산업의 첨단화를 가속화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남도는 지역 중소·중견기업 제조 현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은 관내 기업의 제조 현장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ICT기반에 효율적인 생산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창원 국가산업단지에 입지한 삼천산업(주)과 태림산업(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남도, 경남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을 수용, 구축하는 등 생산성 향상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이들 업체들은 무한한 도전을 받으며 자체적인 기술력·경쟁력 등으로 글로벌 불황의 파고를 넘고 있어 기업의 경쟁력은 물론 미래를 향한 비전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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