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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리로 고장을 예측… 공장이 스마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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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23 09:30 조회1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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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측정만으로도 기계 내부의 어느 부품에 이상이 있는지 예측
기존 솔루션 대비 비용, 분석기간 측면에서 운용 효율성 탁월 입증
'기가사운드닥터' 실증사업을 진행중인 대구의 한 제지공장에서 KT 연구원들이 기계소리를 분석, 장애를 예측하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가사운드닥터' 실증사업을 진행중인 대구의 한 제지공장에서 KT 연구원들이 기계소리를 분석, 장애를 예측하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KT가 기계 소리를 분석, 고장을 미리 예측하는 스마트팩토리 KT AI 솔루션인 ‘기가사운드닥터(GiGAsound Doctor)’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가사운드닥터’는 기계 전문가가 소리만 듣고도 기계 내부의 어느 부품에 이상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 착안했다. 전문가의 귀를 인공적으로 모사(模寫)한 AI를 학습시켜 기계 고장을 선제적으로 판단한다.


출처 : (에너지데일리)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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