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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공항 등 서비스 로봇 연내 상용화… 스마트팩토리 시장 선점에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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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3-14 09:39 조회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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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서유성 현대중공업지주 로봇사업부문 사업대표(왼쪽)와 손건재 포스코ICT 사장이 지난 5일 스마트팩토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현대중공업 제공

사람이 북적이는 대형서점. 360도 카메라를 탑재한 은색 로봇(M1)이 실내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3차원 정밀지도를 그려 온라인 저장공간인 클라우드에 실시간 전송한다. 고객들이 다 읽은 책을 적재함이 탑재된 로봇(어라운드)에 놓는다. 책이 꽤 쌓이자 어라운드가 '위잉' 소리를 내며 스스로 주행을 시작한다. 책장 사이를 막힘없이 지나간다. M1이 전송한 지도를 공유하는 어라운드는 서점의 모든 지형을 꿰뚫고 있다. 고객들의 발길에 차일 일도 없다. 자체 탑재된 센서로 감지해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로봇이 직원 앞에 멈춰 서자, 직원이 책을 회수한다.

기사 바로가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3/2019031302053.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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