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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의약 물류 선진화 이끌 '동남권 스마트 의약품 공유물류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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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4-26 10:24 조회1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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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명 도시 김해시가 '동남권 스마트 의약품 공유물류센터(유하동 일원)'를 구축한다.

시가 의생명·의료기기 강소연구개발특구 도시로서 의약품 유통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물류 산업을 활성화 해 의약 물류 체계를 선진화하기 위해서다.

이 의약품 공유물류센터 구축은 지난달 3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공모에 시가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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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는 20억원(국비 포함)을 투입한다.

공유물류센터는 의약품 전문 스마트 물류 인프라 구축과 의약품 전문 스마트 유통·물류 플랫폼 구축, 의약품 전문 풀필먼트 구축, 의약품 전문기업 통합 협업체계 구축 등 4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추진한다.

공유물류센터는 상품의 보관과 포장 배송 환급까지 함께 처리하는 풀필먼트센터(물류 전문업체가 판매자 대신 주문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고 포장한 뒤 배송까지 마치는 방식)형태를 갖춘다.

시는 이 공유물류센터 건립에 맞춰 의약품 전문 분야 물류서비스를 시작해 김해 스마트 물류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신성장 고부가가치 물류산업 분야의 시장을 선점하고자 '김해시 디지털 물류 플랫폼 구축 용역'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발주해 진행 중이다.

조승욱 미래산업과장은 "동북아 디지털 물류산업 육성으로 시가 스마트 물류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하고자 전문 물류단지와 물류 거점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화물차 공영차고지 확대, 도로망 확충 등 물류 인프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스마트 물류 분야 경쟁력을 높이고자 AI와 디지털트윈, 물류로봇, 물류IoT 등 특화 IT기술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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