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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원 강소특구-스마트그린산단 ‘지역기업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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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3-16 10:57 조회1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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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역기업 지원 등을 위한 경남창원 강소특구, 스마트그린산단, 특구입주기업간 업무협약식이 3일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소특구와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기업지원을 통한 경쟁력 확보,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과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강소특구 연구소기업 등 13개사가 참여했다. 주된 내용은 각 사업 핵심기관과 기업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기업 지원 및 육성, 강소특구 및 스마트그린산단 연계사업 발굴, 혁신 인프라 구축 및 신사업 발굴, 성과 창출을 위한 상호 간 교류협력 등이다.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각종 애로사항을 상시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공동 발굴하는 등 지역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 조성을 통하여 ‘기술 경쟁력 강화 - 지역기업 성장 – 창원경제 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프로세스 구축을 목표로 한다. 창원 강소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인 KERI의 ‘지능전기 기술(AI, 스마트 팩토리 등)을 기계 산업에 적용해 스마트 제조 혁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서 현재 공공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특화성장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 연구소기업 7개 설립과 기술이전 20건, 창업기업 9개, 첨단기술기업 지정 등 굵직한 성과를 달성했다. 창원시는 2021년 ‘플러스 성장’의 원년을 맞아 창원경제 V턴을 위해 창원국가산단 생산액 50조원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핵심사업인 창원강소특구와 스마트그린산단사업에 각각 8개 사업 48억원과 34개 사업 2719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경제 V자 반등을 위해서는 지역기업들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지속성장의 발판이 되는 정책사업의 발굴과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전하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소부장 특화단지 등 창원시 미래성장동력사업과 지역대학, 연구기관 등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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