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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환경 문제 신속 대응…창원산단에 '3D 디지털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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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9-02 16:43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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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산단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 업무협약.  경남도청 제공경남 창원스마트그린산단을 지원할 '3D산단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경상남도는 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자 창원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창원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등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3D산단 디지털 플랫폼 구축사업은 주관 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리치앤타임 등 도내 ICT기업 5곳이 참여하는 창원스마트그린산단의 신규 사업이다. 2023년까지 130억 원이 투입된다.

창원국가산단에 첨단 정보통신기술로 기업지원 서비스를 3차원 공간 정보로 구현해 기업 홍보·관리를 지원한다. 노동자 밀집 지역의 환경 예측 서비스를 통해 산단 내 안전·재난, 그리고 환경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3차원 공간정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홍보관도 운영한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디지털 산단 전환 기술 교류, 기업정보서비스 수혜기업 발굴·지원, 3D 산단 디지털 플랫폼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 지원, 스마트그린산단 브랜드 홍보와 안전한 창원산단 환경 조성, 협력사업 성과·지역 기업 성공 사례 홍보 등에 협력한다.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은 "창원국가산단 입주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대전환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는 스마트 제조혁신을 도정 주요 과제로 삼아 스마트공장 구축,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스마트제조 인력양성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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