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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4년만에 동반성장협력자금 1000억원 조성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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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9-15 15:44 조회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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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이 31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BNK경남은행 관계자와 1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BNK경남은행과 1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하면서 민선 7기 공약 사항인 동반성장협력자금 1000억원 조성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동반성장협력자금은 지역 내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시와 금융기관이 50%씩 자금을 조성해 중소기업에 저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서민경제살리기 7대 프로젝트 민선 7기 공약에 따라 10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시행됐고, 올해로 4년간의 사업이 결실을 맺었다.

시는 작년까지 900억원을 조성해 384개의 중소기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추가되는 자금을 통해 최소 20개의 기업이 더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일자리 창출 기업, 스마트산단 입주업체, 조선사·한국GM 협력기업, 신성장동력 분야 기업 등 창원시에 본사와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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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허성무 경남 창원시장이 31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BNK경남은행 관계자와 1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1.08.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출 한도는 5억원까지, 대출 시 금리 1.5%포인트를 감면받는다. 추가적으로 기업의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등 은행 내규에 따라 1.5%포인트까지 더 감면받을 수 있어 최대 3.0%의 이자 감면이 가능하다.

새롭게 시작되는 협약 자금은 9월1일부터 지원될 예정이며, 세부적인 지원 내용 및 자금 신청은 경남은행 각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동반성장협력자금은 중소기업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금융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창원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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