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토글

COVID 19

NOTICE

[경남도] 관광진흥과, 코로나19 조기극복 위한 성금 기부 外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10-15 14:15 조회125회 댓글0건

본문

 #관광진흥과, 코로나19 조기극복 위한 성금 기부
 

1634184651656604.jpg

경상남도 관광진흥과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직격탄을 맞은 관광업계를 돕기 위해 포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관광진흥과는 14일 경남관광협회(협회장 윤영호)를 방문해 기부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관광진흥과가 2021년도 행정안전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받은 포상금(20만 원)과 2022년도 도정 신규정책 우수사례로 받은 포상금(100만 원) 전액이다.

관광진흥과의 ‘사천 실안관광지 전국 최초 부분준공’이 2021년도 행정안전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채택됐으며, 코로나로 침체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도내 ‘노후관광시설 리뉴얼사업 추진’ 계획이 2022년도 경상남도 신규정책 사업으로 채택된 바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심상철 도 관광진흥과장은 “관광 분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관광업계 종사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

윤영호 협회장은 “이 돈은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 정말 힘든 시기에 귀중한 돈이다. 숙박, 여행, 식당 등 관광 분야 종사자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마스크, 손세정제 등을 보급하는 데 기부금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지역경찰 야간근무 현장체험 실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는 지난 13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김해중부경찰서 연지지구대에서 지구대 순찰팀 직원들과 도보순찰 및 112신고 처리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은 도민이자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의 입장에서 야간 주취자 처리 등 현장경찰관의 어려움을 경험하면서 주민들의 치안위해 요소 등을 살펴 주민밀착형 치안시책과 현장경찰관 근무여건 개선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실질적인 경험을 위해 업무량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연지지구대를 장소로 정하고 야간 시간대(20~23시)에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자치경찰위원장과 순찰 및 신고처리를 함께 한 김기범 경위는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함께 순찰을 해보니 치안현장의 어려움을 몸소 경험하고 문제를 해결해주려는 위원장님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장경찰관들이 자치경찰위원회와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김현태 위원장은 “시내권 지구대의 야간근무가 생각했던 것보다 힘들었고 근무 여건이 열악했다”면서 “비록 지구대·파출소 직원이 자치경찰사무를 담당하는 경찰공무원으로는 분류돼 있지 않지만,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자치경찰사무를 실질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만큼, 위원회에서도 지구대·파출소 근무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경찰관의 의견과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에 맞는 치안시책을 수립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도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서 홍보관 운영

경상남도는 14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양재aT센터 행사장(1층 지역일자리관)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서 ‘경남 홍보관’을 운영한다.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는 전국 지자체·공공기관의 우수 일자리정책 정보·우수 사례 공유를 통한 정책 발전을 모색하는 행사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 및 한국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2018년부터 시작돼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정부와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민간 기업이 참여해 채용 관련 정보제공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미래 일자리, 지역이 선도한다’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에서 ‘청년이 살고 싶은 더 큰 경남, 모두가 잘사는 더 큰 미래’라는 주제로 ▲청년구직활동수당, 경남청년친화기업 선정 등 청년 취·창업 기반강화 ▲경남형 고용유지모델로 전국 최초 시행한 ‘지역특화형 긴급 직업훈련 시범사업’ ▲신중년 재취업 도약을 돕는 인생이모작지원센터 등 경남만의 특색 있는 우수 일자리정책 사례를 소개한다.

경제·문화·생활공동체 구축을 위한 부울경 메가시티,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지역혁신플랫폼 사업 등 경남도가 추진하는 도정 핵심 정책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도내 기초 시군과 개별적으로 홍보관을 운영하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도내 창원, 진주, 창녕 등 10개 시군이 함께 참여해 경남 전체 공동 홍보관을 구성하여 운영함으로써 경남 우수 일자리 정책 사례 홍보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김일수 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박람회(엑스포)를 통해 지난 4년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정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도의 일자리 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의 장으로 삼아 우리 도의 고용안정 및 일자리정책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첨부파일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