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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기술전` 바이어 100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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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6-21 09:15 조회2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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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20일 창원컨벤션센터서
행사 참여기업 1대 1 매칭 상담
전시회 글로벌화 도약 결과물

창원특례시는 `2023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이하 행사)에 대규모 말레이시아 바이어 초청을 성사하는 등 큰일을 해냈다.

이로써 코로나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해외바이어를 직접 만나게 된다. 이 행사는 창원특례시가 경남도와 함께 주최하며 창원의 전통 주력산업인 기계, 제조, 조선산업의 스마트팩토리 전환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스마트팩토리란 다양한 분야의 생산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생산공장을 말한다.

이번 초청은 행사를 주관하는 CECO사업단이 올해 개최된 말레이시아 최대 기계산업전시회 METALTECH 2023 + AUTOMEX에서 말레이시아 제조자연합(FMM)에 제안해 성사시켰다. 이는 코로나 이후 창원컨벤션센터 활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세코 개최 전시회 글로벌화를 위해 적극적인 해외바이어 및 국가관 유치마케팅 추진 활동을 펼쳐 만들어 낸 결과이다.

창원특례시를 방문하게 될 바이어 규모는 100여 명 수준이며, 말레이시아 소재 제조기업의 대표이사와 생산설비 담당자들로 이뤄져 있다. 이들은 행사 참가기업과의 1대 1 매칭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하고, 다보스포럼(WEF)이 선정한 등대공장인 LG전자 스마트파크 등 산업시찰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화 설비 공장을 경험할 예정이다.

등대공장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세계 제조업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공장이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은 지난 2018년부터 전 세계 공장을 대상으로 `등대공장`을 선정 발표했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말레이시아 바이어 유치는 창원국가산단 2.0 도약을 추진하고 있는 우리 시의 산업 방향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자,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에 대한 투자 유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3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은 올해 현대로보틱스 등이 참가하는 로봇산업특별관과 더불어 등대공장ㆍ3D프린팅ㆍ경남 미래전략산업 등 전시관과 DX포럼, 로봇과 함께하는 푸드페스티벌, DX산업 채용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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